생활속에 녹아나는 정크아트- Asher    <1/1 page>
  Asher의 작품의 장점은 그것이 얼핏보아서는 전혀 고물로 만든것
같지 않다는 것이다.

즉 새것 같다는 것이다. 그의 작품의 대부분은 아주 세련되어있
고 깔끔하다. 그리고 주로 제작하는 것이 생활속에서 밀접하게
쓰여지는 탁자, 의자, 책상같은 것이라는점. 물론 몇점의 아트
작품이 있기는 하지만 소수에 불과하고 예술같은 생활용품들을
고물로서 만들어내고 잇는 것이다.

믿기지 않을 만큼 왕성한 작업으로 인하여 작품의 종류도 꽤 많
은 편이고 생활에 동떨어지지 않은 작품의 성격으로 인하여 제
법 호응이 좋다고 한다. 버려진 쓰레기를 이용하여 새것보다 더
욱 새것 같은 작품을 만들어내는 사람 멋지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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