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an Blue   <1/1 page>
  Joan의 작가로서의 캐리어는 고3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캘리포니
아 비벌리힐즈 문법학교의 교실창문에는 아직도 그녀의 그림이
걸려져 있다. 그녀가 작가로서의 경력을 키우기 이전에 그녀의
삶은 무수히 많은 역정을 걸어왔다.

그녀는 한사람의 아내가 되었고 어머니가 되었다. 배구 선수 생
활을 하기도 한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과 콜로라도 주립대학의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한보석회사의 직원으로 일을 하였다. 그 곳
에서의 일은 보석에 상감을 매기는 일에 국한되었고 기능적인 일
만 하게 되었다. 이는 그녀가 그림을 그릴 수 없게끔 하였고 그
녀는 점점 지쳐만 갔다. 이것들은 보석가계에서 판매가 되었다.
7년 후에 이 가계는 문을 닫게 된다. 이즈음에 그녀는 다시 대학
으로 돌아가 미술 공부를 하기로 결심했다. 캘리포니아주 헌팅
턴 비치에 잇는 골든 웨스트 대학에 입학한다. 그리고 그 밖의
여러대학에서 관련 공부를 할 수 있었다.

1987년부터 fabric collage에서 근무하던 중 1994년부터 3차원
섬유조각을 만들어 내기 시작했다. 또 그 해에 여성예술 국제박
물관을 방문하게 되었다. 그곳에는 Betty Sayre의 작은 전기회로
판이 전시되고 있었다. 그들 중 하나는 고밀도 컴퓨터 기판에섬
유와 장신구를 써서 블랜딩한 것도 있었다. 그녀는 그것의 아름
다움에 놀라워했다 그곳에서 그녀는 선물용으로 Ann Curtis의
원색의 퀼트인형하나를 구입했다.

인형의 인기는 대단해서 그녀의 친구 두명이 그 인형을 가지기
를 원했다. 그녀는 좀더 좋은 품질과 재미를 부여한 인형을 고민
하기 시작했고 컴퓨터기판을 몸뚱이로 이용하고 3차원 섬유를 둘
레에 부착하여 팔, 다리, 눈, 코, 입, 등을 만들었다.


그 결과물로 만들어진 것 그녀의 최신작인 COMPUTRIBE 이다. 이
것은 정말 익살맞고 튼튼하게 고안되어져 이전의 작품들보다 훨
씬 실용성 있게 제작되었다. 그리고 제품의 종류도 점점 늘려갈
계획이라고 한다.

제품의 독특함도 독특함이지만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
난관을 극복하였다는 점만 보아도 저러한 물건을 만들어낸 것
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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