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장 배원근

 

배원근의 소나무 연구소




프로필
 
. 1970년생
. 1995년 영남대학교 산림자원학과 졸업
. 1998년 영남대학교대학원 산림자원학과 졸업(석사)

 

취임사
 
"나무에서 나서 소나무 속에서 살고 소나무에 죽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아기가 태어나면 금줄을 치고 솔가지를 매달아 나쁜 기운을 막고자 했으며, 소나무로 지은 집에서 소나무로 불을 지폈고, 소나무껍질과 송화가루로 음식을 만들었고, 소나무 관에 들어 소나무가 있는 산에 묻혔던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나무인 소나무를 제대로 알고 아꼈으면 합니다.


연구소 설립 취지
 
소나무는 자원의 풍부성과 쓰임새로 인해 오래전부터 귀한 나무로 칭송받아왔습니다. 한자로 소나무를 나타내는 松은 곧 소나무가 모든 나무(木)의 어른(公)임을 표현한 글자이죠. 주변에서 너무 흔하게 접할 수 있어서 자칫 그 가치를 잃어버리기 쉬운데요. 소나무와 그 가치에 대해 제대로 알려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치를 알면 더 사랑할 수 있겠죠.


 
소나무 연구소에서는 소나무의 세계를 함께 파헤칠 연구원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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