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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내용


번호:19 출처: 경인일보
쓰레기 잘쓰면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정크 아트(Junk Art) 전시회'가 인천에서 처음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쓰레기를 재활용해 예술세계를 표현하며 새로운 시도
로 주목받고 있는 정크 아트는 이 전시회를 통해 '환경 월드컵'을 치르자는 캠
페인의 의미도 담고 있다.
인천의제 21 실천협의회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신세계 인천점 갤러리에
서 '2002 환경월드컵을 위한 정크 아트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에는 '(주)지구에서 살아남은 법'이라는 회사가 쓰레기에서 소재를 구
해 만든 그림과 구성물 30여점이 선보인다. 이 회사는 쓰레기를 테마로 새로
운 개념의 환경비즈니스를 창출하는 독특한 개념의 환경벤처 기업.
'정크 아트'는 지구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쓰레기를 소재로 하여 작품
을 만드는 분야로 2~3년 전부터 국내에서 일부 작가들에 의해 시도되고 있다.
전시회 작품의 제목도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기획전에 걸맞게 '지구밥 프
로젝트'로 붙였다.
주최측은 “전시회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환경 월드
컵을 치르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희동기자 [ dhlee@kyeongi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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